가입 후에는 자금 세탁 방지를 위한 신원 인증이 필요합니다. 준비물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하나)입니다.
이어서 거주지 주소를 입력합니다. 주소 입력란에 도로명 주소를 넣으면 자동완성 제안이 나타나는데, 해당 항목을 선택하면 우편번호 등 추가 정보가 채워집니다. 자동완성이 되지 않으면 직접 전체 주소를 입력해도 됩니다.
바이낸스는 최소 두 가지 이상의 보안 설정을 해두길 공식적으로 권장하고 있어요. 보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 꼭 여러 보안 장치를 설정해서 안전하게 이용하시길 바라요!
예를 들어 원화로 바로 출금할 방법이 없고, 모든 거래는 암호화폐 기반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또한 분쟁 발생 시 국내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빛 반사나 그림자 없이 신분증 내용이 명확하게 보이도록 촬영하는 것이 중요해요.
보통 신분증 사진의 선명도 문제, 제출 정보와 신분증 정보 불일치 등이 원인일 수 있어요. 문제가 지속되면 바이낸스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는 것이 좋아요.
이 단계까지 완료함으로써 비로소 암호화폐 입금, 거래, 출금이 모두 가능해집니다. (인증이 반려될 경우 제출한 사진이나 정보가 요구사항에 부합하지 않은 것이므로, 안내에 따라 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바이낸스 가입이 완료되면, 국내 거래소(업비트·빗썸 등)에서 코인을 전송해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레퍼럴 코드 입력 실수: 레퍼럴 코드는 가입 시 한 번만 입력 가능하며, 잘못 입력하거나 누락하면 추후 혜택을 받기 어려울 수 있으니 신중하게 확인하세요.
앞면 스캔이 완료되면 뒷면을 보여달라는 ‘Please flip doc to the opposite aspect’ 문구에 맞춰 신분증을 뒤집으시면 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바이낸스가 해외 거래소이기 때문에 가입 절차와 인증 과정이 처음에는 조금 낯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잘 따라오셨다면, 바이낸스 회원가입 방법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들을 모두 마친 거예요! 이제 곧 바이낸스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정기적으로 계정의 로그인 기록이나 보안 관련 활동 내역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바이비트 가입 것이 좋아요. 의심스러운 접속 시도나 활동이 감지되면 즉시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보안 설정을 재점검해야 해요.
이번 글에서는 바이낸스 가입방법을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안내합니다.